끄적끄적 2 by 케이군입니다 2025. 11. 18. 2025.11.17. 날씨 맑음. 정유일주.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게 비춘다는데 세상 혼자 밝혀보겠다 고집하는통에 나도 태우고 세상도 태워먹는다. 스스로를 돌보며 세상 살기는 역시 쉽지 않다 그래도 별 수 없다. 해봐야지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케이군의 여행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끄적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 6 (0) 2025.12.03 5 (0) 2025.11.29 4 (0) 2025.11.28 3 (0) 2025.11.20 1 (0) 2025.11.16 관련글 5 4 3 1